회사 소개
FlowGuard AI 이야기
AI는 더 이상 실험적인 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업무 인프라가 되었고,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업 시스템 안에서 직접 읽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주체가 되고 있습니다.
1세대 기업 AI 리스크의 질문은 단순했습니다. "직원이 채팅창에 무엇을 붙여넣었는가." 승인되지 않은 도구, 프롬프트에 담긴 민감정보, 그리고 아무 기록도 남지 않는 상황. FlowGuard AI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했고, 이 문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런데 판이 바뀌었습니다. MCP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통해 AI가 사내 위키, 데이터베이스, 티켓 시스템, 코드 저장소에 직접 연결되고, 스스로 도구를 호출합니다. 아무도 민감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데이터가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질문은 "AI에게 무엇을 말했는가"가 아니라 "AI가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그렇다면 통제 지점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어떤 AI 도구가 어떤 시스템에 붙어 있는지에 대한 가시성, 에이전트가 실행하려는 행동에 대한 정책 검사, 그리고 실제로 수행한 행동의 감사 증적. FlowGuard AI는 정확히 그 방향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프롬프트 보호에서 MCP 가시성과 행동 가드레일로.
우리는 AI를 막는 회사가 아닙니다. 기업이 AI에 더 많은 권한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만드는 회사입니다.